한국 경찰들에게 라이더란? 일상적인 일들

헌법 제11조 1항 :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. 누구든지 성별·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·경제적·사회적·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..


헌법 제34조 1항 :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


헌법 제 37조항 2항 : 국민의 모든 자유와 권리는 국가안전보장·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으며, 제한하는 경우에도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을 침해할 수 없다.



정말로?

경찰들은 우리를 그렇게 보지 않아.

그들은 실적과 재미를 위해 움직이지.


우리는 그들이 언제 어떤 명분으로 덥쳐질 지 몰라.

그들은 온갖 불법을 저지르지.

우리집의 문을 따고 들어오고, 가스렌지 쪽 창문을 떼서 들어오지.


단지 주변을 촬영하는 CCTV 를 확보한다고.



라이더는 국민이 아니다.

라이더는 사람이 아니다.



그들에게 나의 생활이란?

그들에게 우리의 인간성이란?

그들에게 우리의 존엄성이란?





덧글

  • 로그온티어 2018/02/04 20:05 #

    가면라이더라고 할 줄 알았는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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