셀프 체인교체 오도방구

체인이 꺾이기 시작했다.





암요 이제는 혼자 알아서 잘 합니다. :)



이것도 잠수함패치인게, 극초기형은 EK체인을 받아다가 사용했답니다. 그러다가 어느순간 국내생산으로 바뀌고 마일리지가 만키로대로 확 줄어들었어요.





세월의 흔적....


체인 링크들이 꺾인것이 보입니다.

저러다가 터지는거죠.





오래되기도 참 오래되었어요.


새 체인을 까고


어저스터 게이지를 끝까지 밀면 체인을 바꿀 수 있게 됩니다. 바퀴 안빼도되요.

몇 가지 게이징 작업을 한 뒤



오일을 교체합니다.


에네오스 사의 그냥저냥한 오일인데



딱 정량 맞춰서 넣어봅니다.



아마 이번이 마지막 체인 교환일 것 같아요.


덧글

  • 깨알같은 공룡 2018/05/14 11:07 #

    크악.. 엑싀브의 흰휠이..ㅋㅋ
    체인 저렇게 꺽이기만해도 바꾸어야하나요? 오링 상태랑 몇코에 몇센치이상 넘어가면 바끄는걸로 알고있엇늗데 ㅠ
  • Lyuso 2018/05/14 19:28 #

    기본적으로 말씀주신 상태를 보는게 맞습니단만, 모든 링크가 고르게 마모되진 않고 특정 부위가 집중 마모가 발생하게 됩니다. 그 때 즈음에 집중 마모된 부분이 저렇게 꺾이게되고, 체인 소리도 바뀌게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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